사람들이 약을 잘못 먹지 않도록 법이 바뀌었어요 (쉬운뉴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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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약을 잘못 먹지 않도록 법이 바뀌었어요 (쉬운뉴스)

사람들이 약을 잘못 먹지 않도록 법이 바뀌었어요. ©AI 편집실


어떤 내용일까요?


1. 마약류 의약품*을 잘못 먹거나 많이 먹으면 건강에 위험해요.


2. 약사는 마약류 의약품을 만들어 줄 때 환자가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.


3. 모두가 약에 대한 정보를 잘 확인하면 약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요.


* 마약류 의약품: 치료를 위해 사용하지만, 잘못 사용하면 중독되거나 몸에 나쁜 영향을 주는 위험한 약이에요.

마약류 의약품을 잘못 먹거나 많이 먹으면 위험해요


우리가 아플 때 먹는 약 중에는 조심해서 먹어야 하는 약이 있어요. 마약류 의약품도 그 중에 하나예요. 잠이 오게 하는 수면제나 살을 빼는 약 중에도 이런 약들이 있어요. 이런 약들을 잘못 먹거나 많이 먹으면 몸이 많이 아플 수 있어요.


우리가 약을 안전하게 먹도록 도와주는 '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*'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. 이 프로그램은 환자가 지금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컴퓨터로 바로 알려줘요. 하지만 약사가 환자에게 약을 지어줄 때 환자가 어떤 약을 먹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괜찮았어요.


*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: 의사와 약사가 환자가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컴퓨터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프로그램이에요.

약사는 환자가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


김예지 국회의원*은 약사들이 약을 지을 때 약에 대해 확인하도록 법을 바꾸자고 제안했어요. 그래서 국회가 8월 20일에 법을 바꾸었어요. 이제는 약사가 마약류 의약품을 환자에게 지어줄 때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을 통해 환자가 먹고 있는 약에 대한 정보를 꼭 확인해야 해요. 약사가 마약류 의약품을 지어줄 때 특별한 이유 없이 정보를 확인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 해요. 지키지 않으면 벌금을 100만 원까지 내야 해요.


* 국회의원: 국민을 대표해서 법을 만들고, 나라의 돈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사람이에요.

우리는 약을 더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요


김예지 국회의원은 이렇게 말했어요.


"약사들이 지켜야 하는 법이 통과되어 다행이에요."


"이번 법을 통해 약을 안전하게 관리하지 못했던 빈틈이 사라지기를 바라요."


"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약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어요."


1. 마약류 의약품을 잘못 먹거나 많이 먹으면 건강에 위험해요. 2. 약사는 마약류 의약품을 만들어 줄 때 환자가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. 3. 모두가 약에 대한 정보를 잘 확인하면 약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요. ©AI 편집실


출처 : 에이블뉴스(https://www.ablenews.co.kr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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