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물 복지카드가 없어도 '서울온' 앱으로 서울 공공시설에서 할인 받을 수 있어요

실물 복지카드가 없어도 '서울온' 앱으로 서울 공공시설에서 할인 받을 수 있어요. ©AI 편집실
어떤 내용일까요?
1. 이제 실물 복지카드*가 없어도 서울 공공시설*에서 할인 받을 수 있어요.
2. 앱에서 복지 자격을 확인하고 공공시설에서 앱 화면을 보여주세요.
3. 시민들이 나라의 행정서비스*를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.
* 복지카드: 장애인이 나라에서 주는 지하철 무료 이용, 가스비 할인 같은 혜택을 받을 때 사용하는 카드예요. 장애인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역할도 해요.
* 공공시설: 나라나 시청에서 시민들을 위해 만든 도서관, 공원, 주차장 같은 곳이에요.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.
* 행정서비스: 나라나 시청, 구청에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가지 일이나 제도를 말해요
이제 실물 복지카드가 없어도 서울 공공시설에서 할인 받을 수 있어요
예전에는 서울 공공시설에서 복지 할인을 받으려면 실물 복지카드를 꼭 직원에게 보여줘야 했어요. 복지카드를 깜빡하고 가져오지 않으면 할인을 받지 못해 불편했어요. 특히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은 매번 복지카드나 증명서를 챙기는 게 다른 사람들보다 더 어려웠어요.
하지만 7월 21일부터는 스마트폰에 '서울온*' 앱만 있으면 돼요. 서울시가 ‘서울온’ 앱에서 복지 자격을 확인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거든요.
* 서울온: 스마트폰으로 서울시의 다양한 도움과 혜택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공식 앱이에요. 필요한 증명서를 받거나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쓰는 카드를 이 앱 하나로 간편하게 쓸 수 있어요.
앱에서 복지 자격을 확인하고 공공시설에서 앱 화면을 보여주세요
먼저 스마트폰에 '서울온' 앱을 설치하세요. 그리고 앱에서 내가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세요. 한 번 자격을 확인하고 나면, 90일 동안은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돼요. 공공시설에 갈 때 복지카드 대신 앱의 자격확인 화면을 보여주면 바로 이용료를 할인 받을 수 있어요.
시민들이 나라의 행정서비스를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
서울시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하면서, '서울온' 앱도 훨씬 쓰기 편하게 바꿨어요. 이제 내가 스마트폰으로 받은 증명서를 한눈에 모아볼 수 있어요. 또, 서울 어디서든 앱의 도움을 받아 각종 증명서를 받을 수 있어요.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앱 하나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.
서울시는 새로운 서비스를 기념해서 8월 20일까지 이벤트도 열어요. 앱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*을 통해 상품권이나 커피 쿠폰을 선물로 보내줘요.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‘서울온’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*은 이렇게 말했어요.
"좋은 행정서비스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게 아니라, 시민이 느끼는 불편함을 고치는 거예요."
"앞으로도 '서울온' 앱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계속 늘려갈게요."
* 추첨: 여러 사람 중에서 선물을 받거나 당첨될 사람을 뽑는 것을 말해요.
* 디지털도시국장: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같은 기술을 이용해서 우리가 사는 도시를 더 편리하게 만드는 일을 책임지는 사람이에요.

1. 실물 복지카드 없이도 서울 공공시설에서 할인 받을 수 있어요. 2. 앱에서 복지 자격을 확인하고 공공시설에서 화면을 보여주세요. 3.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더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해요. ©AI 편집실